서울 사람많은 핫한 “나이트클럽” 놀기 좋은 곳 3군데 추천 리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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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숙한카멜레온53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026-06-18 19:03:46본문
저는 여기저기 여기저기 여기저기 다니는 것을 그렇게까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 도파민에 미쳐서여기저기 유흥을 다닐때가 많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상봉 한국관인데, 사진은 다른 블로그에도 많을 테니 저는 간략하게 후기를 적어볼까합니다.제 후기는 주말 (금,토) 기준입니다.일단 건물 외관이 상당히 낡아서 들어가기 전에 주춤했는데요, 들어가면 놀랍게도 상당히 긴 줄을 볼수 있고, 또 더 놀랍게도 나이가 굉장히 많은 분들이 웨이팅 하고 있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제일 처음 이곳에 당도 했을때에는, 그 긴 줄과, 연령대에 압도 당해 감히 들어가지 못하고 줄만 조금 서다가 돌아왔읍니다......20후~50대까지 있는 것 같은데, 20-30대들이 많은 곳에서 놀던 저에게는 가히 충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나이트나 유흥하는 곳에서 만난 사람들이 가끔 이곳을 추천해주었기에, 이곳에 2번정도 다녀오게 되었고 그 후기 및 알고가시면 좋을 꿀팁을 찝니다..꿀팁1. 일단,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굉장히 많아요. 나이대가 이렇게 무지개 빛깔처럼 다양하고, 넓은 공간을 쓰는 나이트는 처음봤습니다.새벽 3시까지는 사람이 되게 많은 것같아요. 3시부터 사람이 빠집니다. 그니까 2시 넘어서 가는건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2. 여성분들은 클럽처럼 오후 10시 이전에 들어가면 푸싱(무료)로 테이블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테이블 잡으려면 45,000원인가를 내야하니 무조건 10시쯤 들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들어가기 전에 블로그로 웨이터 찾으셔서 미리 연락하고 가세요. 돈내고 들어가면 남자랑 만원차이???밖에 안되는데 남자들은 앉아있고 여자들만 미친듯이 끌려다녀야 하더라고요??? 3. 10~11시 넘어서 늦게 들어가더라도 스탠딩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스탠딩이란 그냥 서서 노는 건데, 어차피 여기저기 엄청 끌려다녀서 스탠딩이어도 노는 것에는 큰 상관없어요.후기 진짜 이게 무슨일인가 싶을 정도로 연령대가 높으며, 사람은 진짜 많지만 그렇게 수질이 좋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4만 얼마 돈내고 가는 건 의미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보통 클럽이나 별밤 토토가 등에도 회식끝나고 흥에겨워서 등장했나?싶은 부장님들이 등판하기는 하지만 여기는 상무님이 있어요. 20대면 비추합니다. 30대 중후반이면 그냥 저냥 하루 놀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먼가 진짜 헌팅해서 제대로 놀고 싶다고 하면 비추합니다. 연령대가 맞지 않거나 그냥 놀 사람이 없어서 실망할겁니다. 새벽3시 정도되어서 딴 곳 가야지 해도 그 시간에는 가까운 노원별밤이나 스타나이트도 사람이 빠질 시간이라 애매해져요.#

